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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굴이 정직하고, 몸매 조금 덜 좋든 어떻든 이상적인 여자가 날 애인으로 생각을 한다?
상당히 매력적인 소재다.
거기다 잘생긴 츠마부키 사토시가 나온다.
사토시가 돌아오면서 옆집 아저씨에게 택배가 배달되는 모습을 본다.
그리고 동거녀한테서 옆집남자가 미녀를 끼고 산다나 뭐래나..?
다음날,
후질근한 옆집 남자네 집에 확실히 미녀들이산다. 것도 한 30명정도는 너끈히 될법한...
아니, 그 좁다란 집에서 어떻게 그렇게 수많은 미녀들이랑 같이 살 수 있는지..
아무래도 의심스러운 택배물 [캔]
마침 동거녀도 출장중이겠다-
옆집이 비자, 그 비밀을 캐려담을 넘는다.
그리고 간신히 하나남은 캔을 훔쳐온다.
딸려 있는 DVD와 함께..... TV를 켜고 유심히 시청하기 시작~
놀라워 하는 사토시!!
그 캔은 이름, 성장과정, 만남까지 설정되어있다.
다만 여느 캔과 다를 바 없이 '유통기한'이 있고ㅡ 그녀의 허리에 찍혀있다.
원래 여자친구보다 더 좋아한다 싶더니-_-
그녀가 자신의 존재를 알아버리고 가출해버린다.
그리고 돌아온 동거녀,. 하지만,, 이미 마음은 캔의 그녀를 향해버렸던 것이다.
그는 그녀를 쫓아 간다.
비는 계속 오지만...
비를 계속 맞고 있지만..
처음엔 유통기한이 지나면 생명을 다하는 건줄 알았는데,
유통기한까지 그사람을 연인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고..
전의 '렌탈러브'편이 생각나는 에피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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